전북 고창 경찰서는 오늘 빚독촉을 하는 채권자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육군 모부대 28살 박모 중사를 붙잡아 군 헌병대에 넘겼습니다.
박 중사는 채권자 62살 김모 씨 부부로부터 지난 96년에 빌린 2천 5백만 원을 갚으라고 독촉을 받자 어제 저녁 8시쯤 김 씨 부부를 고창군 고창읍의 한 야산으로 데려가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박 중사는 전기충격기를 사용해 김 씨 부부를 쓰러뜨리고 얼굴과 가슴 등을 마구 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박모중사를 어제 육군 35사단 헌병대로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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