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반 쯤 대전시 변동 모 방범용역 업체 사무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 회사 전 직원 이모씨가 퇴직금 문제로 회사와 갈등을 빚어온 점과 불이난 직후 자신이 불을 질렀다고 전화를 해왔다는 동료 직원 35살 강모씨의 말에 따라 이씨가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이씨를 연행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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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 용역 업체에 방화추정 불
입력 2001.08.30 (08:45)
단신뉴스
오늘 새벽 2시 반 쯤 대전시 변동 모 방범용역 업체 사무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 회사 전 직원 이모씨가 퇴직금 문제로 회사와 갈등을 빚어온 점과 불이난 직후 자신이 불을 질렀다고 전화를 해왔다는 동료 직원 35살 강모씨의 말에 따라 이씨가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이씨를 연행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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