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신자인 한국인 부인 성마리아씨와 결별을 선언한 밀링고 대주교가 결별 선언 3주만인 어제 로마의 한 호텔에서 성씨를 만났습니다.
이탈리아 ANSA통신은 성마리아씨와 밀링고 대주교가 어제 로마의 한 호텔에서 만났다고 전하고 이자리에서 밀링고 대주교는 결별의 이유를 담은 서한을 전달했으며 성씨는 남편의 뜻을 받아들여 결별을 수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5월 뉴욕에서 문선명 목사의 주례로 밀링고 대주교와 결혼한 성씨는 밀링고 대주교가 로마교황청을 통해 자신과의 결별을 선언하자 지난 14일부터 남편과의 재회를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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