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인기 TV외화 사랑의 유람선 에 등장했던 초대형 유람선이 현대 풍악호 로 이름을 바꿔 다음달 중순부터 3번째 금강산 관광선으로 투입됩니다.
지난 70년 노르웨이에서 건조된 이 배는 길이 169m,폭 25m로 2만t급 유람선으로 10층 규모에 305개의 객실을 갖추고 한꺼번에 승객 7백명과 승무원 350명을 수용할 수 있어 기존의 봉래호와 비슷한 규몹니다.
현대 풍악호는 오늘부터 울산 미포조선에서 선실과 엔진 등의 수리와 객실 개조작업을 거쳐 다음달 14일부터 금강산 관광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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