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최초의 독립국가 건설을 위한 동티모르 제헌의회 선거가 오늘 실시됐습니다.
유권자들은 오전 7시를 기해 전국 13개 지역의 248개 투표소에서 유엔과 동티모르 경찰 2천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일제히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는 전국 13개 지역구에서 1명씩, 정당별 득표비율에 따라 75명등 제헌의원 88명을 선출하게 됩니다.
그동안 동티모르의 독립을 위해 투쟁해 온 '독립 동티모르 혁명전선'이 다수 의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표결과는 다음달 초순 공식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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