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노점상들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은 서울시 창동 53살 김모 씨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종묘공원 일대에서 시각장애인 노점상 40살 박모 씨 등 노점상 2명을 상대로 보호비와 자릿세 명목으로 백 10여 차례에 6백 60여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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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 상대로 금품 빼앗은 50대 영장
입력 2001.08.30 (09:06)
단신뉴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노점상들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은 서울시 창동 53살 김모 씨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종묘공원 일대에서 시각장애인 노점상 40살 박모 씨 등 노점상 2명을 상대로 보호비와 자릿세 명목으로 백 10여 차례에 6백 60여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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