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마리화나를 피울 경우 아기가 급사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BBC는 미국 캘리포니아대 클로노프-코헌 박사팀이 최근 미국 의학협회지에 발표한 논문을 인용해 어머니의 수태시기나 임신중 아버지가 마리화나를 피울 경우 태어난 아이가 돌연사할 위험성이 두배에 이르며 아기가 태어난 후에도 마리화나를 피우면 돌연사 위험은 3배로 높아진다고 전했습니다.
클로노프-코헌 박사팀은 지난 89년부터 92년까지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239건의 유아급사 사례를 분석해 이같은 결론을 도출해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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