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은 오늘 성인오락실을 차려 놓고 현금을 지급하는 사행성 영업을 한 오락실 업주 40살 황모 씨에 대해 음반과 비디오,게임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또 다른 업주 두 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인천시내 송림동에 지난 7월부터 이른바 빠찡꼬 기계 30대를 설치한 성인오락실을 차려놓고, 최고 백40만 원까지 시상하는 수법으로 사행행위를 조장해 모두 1억7천여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거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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