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카드 빚이 있는 의사를 협박해 병원 운영권을 뺏고 수익금 수억 원을 가로챈 모 카드사 직원 36살 김모 씨등 2명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 99년 8월 초 서울 방이동의 모 내과에 찾아가 1억 원의 카드 빚이 있는 의사 45살 이모 씨를 협박해 병원 운영권을 빼앗아 운영하면서 2년 간 의료보험료 등 4억 천여만 원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모두 6억 천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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