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시내의 한 식당에 팔려온 1미터 길이의 초대형 바닷가재가 주방장의 배려로 목숨을 건져 원래 살던 바다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식당 주방장은 바닷가재가 너무 크고 아름다워 요리를 할 수 없다며 바닷가재를 런던 수족관으로 보냈습니다.
수족관측은 이 바닷가재를 콘월 바닷가로 데려가 잡혔던 곳 근처에 풀어주기로 했습니다.
(끝)
영국서 1m 바닷가재 주방장 배려로 목숨 건져
입력 2001.08.30 (09:18)
단신뉴스
런던 시내의 한 식당에 팔려온 1미터 길이의 초대형 바닷가재가 주방장의 배려로 목숨을 건져 원래 살던 바다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식당 주방장은 바닷가재가 너무 크고 아름다워 요리를 할 수 없다며 바닷가재를 런던 수족관으로 보냈습니다.
수족관측은 이 바닷가재를 콘월 바닷가로 데려가 잡혔던 곳 근처에 풀어주기로 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