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문화행사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자연과 풍경을 반추상으로 표현한 홍정희-파스칼 비제 2인전이 다음 달 4일까지 인사 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거울의 반사를 이용한 설치작업으로 허상과 실상의 본질을 묻는 유혜진 씨의 초대전이 다음 달 9일까지 계속됩니다.
절제된 선율을 선보여온 박진아 씨의 첼로 독주회가 다음 달 2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립니다.
홍정희-파스칼 비제 2인전 열려
입력 2001.08.30 (09:30)
930뉴스
⊙앵커: 이어서 문화행사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자연과 풍경을 반추상으로 표현한 홍정희-파스칼 비제 2인전이 다음 달 4일까지 인사 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거울의 반사를 이용한 설치작업으로 허상과 실상의 본질을 묻는 유혜진 씨의 초대전이 다음 달 9일까지 계속됩니다.
절제된 선율을 선보여온 박진아 씨의 첼로 독주회가 다음 달 2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