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 대부분이 자녀들의 과도한 음주를 심각한 위협으로 느끼고 있다고 미국 의학협회가 밝혔습니다.
의학협회는 최근 21세 이상 대학생과 학부모 8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학부모의 85%가 대학가 음주 문화에 대해 술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돼 있는 대학사회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대학생의 절반정도는 남학생의 경우 1시간에 평균 5잔의 술을, 여학생의 경우도 평균 4잔의 술을 마시는 등 미국 대학가의 음주 위험은 심각한 수준이지만 학생들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