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과 현대투신의 매각합상을 벌이고 있는 AIG(에이아이지)의 그린버그 회장는 AIG 컨소시엄은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면 곧바로 계약을 철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블룸버그와 다우존스 등에 따르면 그린버그 회장은 휴스턴의 생명보험사인 아메리칸 제너럴과의 합병관련 회의에서 종전의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린버그 회장은 인수 계약 조건을 정할 때 의사 소통상 잘못이 있을 수 있지만 AIG 컨소시엄은 그 이후에 조건을 명확히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AIG는 현대증권 인수가로 주당 7천원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현대증권의 이사회는 주당 8천940원으로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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