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식 국무조정실장은 오늘 민주당사에서 열린 제주국제자유도시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국내외 민간투자를 유인하기 위해 제주 국제자유도시 특별법을 이번 정기국회 제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또 국무조정실과 재정경제부,건설교통부 등 중앙 10개부처와 제주도의 공무원, 한국개발연구원 등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추진기획단을 다음달 초 발족시킬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제주도가 20년전과 비교해도 큰 변화가 없어 국내 관광객들마저 외면하고 있다면서 국제자유도시화를 위해 가능한 부분부터 빨리 매듭지어나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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