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특수1부는 오늘 의병전역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로 예비역 중령인 국군 대구병원 전 진료부장 41살 신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박노항 원사 등에게 병역면제를 청탁하고 돈을 건넨 40살 장모 씨 등 3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구속기소된 전 국군병원 진료부장인 신씨는 지난 98년 8월 동료인 임모 씨로부터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입원중인 김모 씨가 의병전역 판정을 받게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11차례에 걸쳐 천 500여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불구속기소된 장씨는 지난 97년 8월 박노항 원사등에게 아들이 재신검에서 면제판정을 받도록 해달라고 부탁하며 80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과 함께 44살 박모 씨등 3명을 병역면제 알선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각각 벌금 300만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