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2년부터 29년 동안 미국의 역대 대통령 전용기였던 `에어포스 원' 보잉 707기가 부시 대통령과 함께 마지막 비행을 끝으로 퇴역했습니다.
'에어포스 원' 보잉 707기는 지금까지 444차례 운항임무를 수행하며 전 세계 160만㎞를 비행했으며, 닉슨 전 대통령부터 포드, 카터, 레이건 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모두 7명의 대통령을 태웠습니다.
퇴역장소는 캘리포니아주 시미밸리 소재 레이건 도서관내 격납고로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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