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전역이 적조로 뒤덮인 가운데 적조띠가 연안쪽으로 접근하자 민관군이 하나로 뭉쳐 적조방제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주 감포에서 포항 대보면 해역에는 현재 연안에서 불과 5백여 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폭 1.5에서 3킬로미터, 길이 25킬로미터의 긴띠를 이루고 있고 영덕 강구 해역에서도 적조띠가 연안 5백여 미터 지점까지 접근했습니다.
이에따라 50사단등 포항지역 군 부대는 중장비 13대 등을 동원해 적조방제용 황토 천3백톤을 연안항구로 운반하고 있습니다.
또 경상북도는 적조방제예산 2억원을 추가로 배정했고 어민들은 황토살포용 선박을 지원하는 등 민관군이 하나로 뭉쳐 총체적인 방제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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