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가 다리 난간 등을 들이받아 한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7시쯤 충남 부여군 백제교 다리위에서 부여군 부여읍에 사는 24살 심흥식씨가 운전하던 그랜저 승용차가 다리 난간과 가로등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함께 타고 있던 전남 목포시 죽동 20살 곽경애씨가 숨지고 운전자 심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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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가로등 들이받아 3명 사상
입력 2001.08.30 (11:31)
단신뉴스
승용차가 다리 난간 등을 들이받아 한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7시쯤 충남 부여군 백제교 다리위에서 부여군 부여읍에 사는 24살 심흥식씨가 운전하던 그랜저 승용차가 다리 난간과 가로등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함께 타고 있던 전남 목포시 죽동 20살 곽경애씨가 숨지고 운전자 심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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