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으로 급속히 번지는 적조현상을 차단하기 위해 해군과 육군이 가용장비를 총 동원해 이틀째 황토살포 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군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적조가 심한 경남 통영과 욕지도 해역에서 구조함 2척과 바지선 2척 등을 동원해 황토를 살포하고 있으며 진해군항 일대와 전남 완도 근해에서도 사령부 별로 황토를 살포하고 있습니다.
육군도 굴착기와 덤프트럭 등을 투입해 통영과 거제, 사천, 울진, 그리고 완도 지역 등에 황토를 살포하고 있습니다.
해군과 육군은 적조가 끝날 때까지 주민들과 함께 황토살포 작업을 벌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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