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대통령자문기구인 통일고문회의가 금강산 관광선에서 남북관계등을 주제로 토론회를 갖은 것은 북한을 자극하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북한 아태평화위원회는 통일고문회의의 선상토론회는 남한 당국이 북한과의 대결을 위해 금강산 관광선을 이용하려는 시도라고 주장했다고 중앙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아태평화위원회는 또 선상토론회는 여행 목적에서 벗어난 도발행위라면서 남한 당국이 관광선상에서 북한과 대결하려는 시도를 방관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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