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평양방송은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했던 남측 일부 인사가 구속된 사실을 거론하면서 남한 경찰 당국을 통일의 원수라고 비난했습니다.
평양방송은 어제 밤에 내보낸 대담 프로그램에서 남한 경찰이 평양 행사에 참가하고 돌아간 일부 인사들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한 것은 통일의 앞길에 장애를 조성하기 위한 계획적인 책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방송은 그러나 비난의 대상을 경찰당국과 일부 우익 보수 세력으로 한정했을 뿐 남한 당국을 거론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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