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총무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단 연석회의를 열어 정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내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예산결산위원회 심사를 마친 뒤 8일 본회의를 열어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또 논란이 됐던 지난해 예산집행상황에 대한 확인과 정책 질의를 위해 나흘간 예결위 전체회의를 소집하기로 했습니다.
김충조 예결위원장은 이같은 내용의 합의 사항을 발표하고 8일로 예정된 본회의에서는 합의된 것은 합의된 대로, 합의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선 표결처리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야는 오늘 오후 총무회담을 다시 열어 항공법 개정안 처리와 임 장관 해임건의안 보고 등 내일 본회의 안건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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