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징병검사를 받은 입영대상자 가운데 현역은 줄고 보충역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병무청은 오늘 상반기 징병검사를 받은 대상자는 모두 21만 4백여 명이며 이 가운데 현역은 18만 4백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0.5% 줄어든 반면 보충역은 19만 7천여 명으로 0.3% 가량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병무청은 또 현역 대상자 가운데도 신체등급 1급인 경우는 37.0%로 4.0%가 감소된 반면 2,3,4급은 1% 정도씩 증가했으며 특히 내과질환으로 면제를 받은 사람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병무청은 사회환경 변화로 간염과 당뇨환자 등이 늘어난 때문도 있지만 군의관 파견제를 폐지하고 징병검사 전담의사 제도를 도입해 투명하고 공정한 징병검사를 실시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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