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 중국 국가 주석은 다음달 3일에서 5일로 예정된 북한 방문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함께 북한과 중국, 러시아 3개국이 연합해 미국의 미사일 방어시스템에 대항하는 공동전선 구축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홍콩 일간 명보가 내다봤습니다.
명보는 오늘 중국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다음달 북-중 정상회담에서 북한과 중국, 러시아 3개 나라가 미국의 미사일 시스템 관련 정보를 취득한 뒤 서로에게 연락해주는 상호 통보시스템 구축 등이 논의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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