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융자특별회계의 지원금리가 0.25%포인트에서 1.25%포인트 인하됩니다.
재정경제부는 재특 대출금리를 지금의 6내지7%에서 다음달부터 5.75%로 낮출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금리인하 조치로 96년이후 재정자금을 지원받았거나 올해에 지원받는 대상자는 연간 천900억원정도의 금리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에 따라 민간부문의 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재경부는 설명했습니다.
인하대상 자금규모는 모두 37조8천억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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