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0.12 미크론급 공정기술을 적용해 대용량의 1기가 데이터 저장용 플래시메모리 반도체를 상용화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상용화된 플래시메모리는 최근 대용량 초고속 제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개인 휴대단말기인 PDA와 메모리카드 등 디지털 미디어와 정보통신기기의 데이터 저장 핵심 메모리로 쓰일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1기가 플래시메모리의 경우 디지털 카메라에 고해상도 사진 560장 분량을 저장할 수 있고 동영상 뮤직 비디오 2시간 분량을 저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