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10대 여자 승객에게 성매매를 요구한 택시기사 56살 이모 씨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어제 오후 4시쯤 서울 장위동에서 자신의 택시에 탑승한 18살 권모 양에게 용돈을 줄테니 성관계를 갖자고 요구하다 권 양이 이를 거부하자 15분간 차에 태우고 다니며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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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성매매 요구한 택시기사 영장
입력 2001.08.30 (13:43)
단신뉴스
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10대 여자 승객에게 성매매를 요구한 택시기사 56살 이모 씨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어제 오후 4시쯤 서울 장위동에서 자신의 택시에 탑승한 18살 권모 양에게 용돈을 줄테니 성관계를 갖자고 요구하다 권 양이 이를 거부하자 15분간 차에 태우고 다니며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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