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은 2005년까지 이동통신 수출을 3백 50억달러로 늘리는 `모바일 비전 2005'를 추진하겠다고 김대중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양 장관은 청와대에서 열린 `이동통신산업 해외진출전략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하고, 3년간 2천억원을 기술개발비 등으로 투입해 이동통신 산업을 반도체와 함께 우리나라의 양대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양 장관은 또 한반도와 시베리아를 연결하는 CDMA 실코로드를 건설하는 한편 아시아에 일고 있는 한국풍 유행 열기를 수출 증대의 계기로 활용함으로써 국가 인지도를 높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