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투자 유치활동과 실적에 따라 예산이 차등 지급됩니다.
이희범 산업자원부 차관은 오늘 전경련회관에서 16개 시.도 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외국인 투자유치 환경개선과 촉진회의'에서 투자유치 실적에 따라 지자체 지원을 달리하는 인센티브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인센티브제도는 지자체의 투자유치 활동실적을 4등급으로 나눈 뒤 평가결과에 따라 투자유치 활동비와 외국인전용단지 입지지원 등 관련 예산을 차등지급하는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