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이한동 국무총리와 관계 장관, 관련기업 대표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통신산업 해외진출 전략회의를 주재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최근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우리나라의 수출이 둔화되는 가운데 CDMA 단말기 등 이동통신 제품이 경제활력에 기여하고 있는 것은 매우 희망적인 일이라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무한경쟁시대에는 세계 1등 제품이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말하고 이동통신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기술인력 양성과 연구개발에 힘쓰고 해외진출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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