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지난 11일 9시뉴스에서 보도한 정보화 공공근로사업비 유용과 관련해 사업자 두 곳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한국전산원은 철도청이 올초부터 실시한 철도 시설물 데이터 베이스 구축과 관련해 공공근로사업비를 유용한 혐의로 인솔루션 등 두 업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산원은 이들 업체들이 조직적으로 근로사업비를 유용했으며 특히 허위 공공근로 인력과 짜고 사업비를 빼내는 수법으로 올 상반기에만 1억원 가량의 사업비를 유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