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는 체코의 대표적 피아니스트 한나 드보르자코바씨의 피아노 독주회가 열렸습니다.
밀란 홉제이 주한 체코대사 대리의 부인이기도 한 한나씨는 이번 연주회에서 드보르작의 실루엣 작품 6번 등 1시간 동안 동유럽 색깔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중립국 감독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음악회는 스벤 율리 스웨덴 중립국 감독위원회 대표 등 2백여명의 UN사 군사정전위 관계자와 외교관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지난해 10월 판문점 공동 경비 구역내 중립국 감시위원회 스위스 캠프에서 열린 첼리스트 정명화씨와 스위스 카르미나 4중주단 협연에 이어 판문점에서 두번째로 열린 음악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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