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 끼어들기 문제로 싸우던 운전자가 상대방 운전자를 차에 매단채 달렸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인천시 경서동 앞길에서 35살 최모 씨와 44살 장모 씨가 끼어들기 문제로 말다툼을 벌였습니다.
최 씨는 트레일러 앞 범퍼에 장 씨가 매달리자 2킬로미터를 주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 씨는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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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던 상대방 운전자 차에 매단채 주행
입력 2001.08.30 (16:12)
단신뉴스
운전중 끼어들기 문제로 싸우던 운전자가 상대방 운전자를 차에 매단채 달렸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인천시 경서동 앞길에서 35살 최모 씨와 44살 장모 씨가 끼어들기 문제로 말다툼을 벌였습니다.
최 씨는 트레일러 앞 범퍼에 장 씨가 매달리자 2킬로미터를 주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 씨는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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