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경찰서는 오늘 재개발 아파트의 분양권을 주겠다고 속인뒤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전 주택공사 직원 42살 신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씨는 지난해 6월 안양시 호계동 모 부동산 중개소에서 이모 씨 등 8명에게 재개발될 예정인 아파트의 분양권을 만들어 주겠다고 속인뒤 1인당 3천 5백만 원씩, 모두 2억 7천 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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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아파트 분양권 사기, 전 주공 직원 체포
입력 2001.08.30 (16:16)
단신뉴스
경기도 안양경찰서는 오늘 재개발 아파트의 분양권을 주겠다고 속인뒤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전 주택공사 직원 42살 신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씨는 지난해 6월 안양시 호계동 모 부동산 중개소에서 이모 씨 등 8명에게 재개발될 예정인 아파트의 분양권을 만들어 주겠다고 속인뒤 1인당 3천 5백만 원씩, 모두 2억 7천 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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