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는 내일 인천항을 통해 국산 콤바인 15대와 부품 30세트 등 시가 3억 4천만원 상당의 물자를 북한에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콤바인 등의 농업 지원 물자가 해주와 사리원, 평성, 정주시 등의 협동농장과 평양에 있는 농업과학원으로 분배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 단체는 북한 농업생산력 복구 운동의 일환으로 5차례에 걸쳐 국산 이앙기 50대와 육묘상자 18만여개 등 모두 18억여원 상당의 물자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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