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이르면 다음 달 10일 5대 그룹에 대한 부당 내부거래 조사에 나섭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위 관계자는 오늘 5대 그룹과 주 채권 은행간의 재무구조 개선약정 이행실적 점검 관계로 부당 내부거래 조사가 당초 예정했던 이달말보다 늦어졌다면서 이르면 다음 달 10일 30대 그룹에 대한 부당 내부거래 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최근 5대 그룹의 구조조정 계획이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5대 그룹 가운데 일부만을 조사할 지 아니면 5대 그룹 모두를 조사할 지는 다음달 초에 결정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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