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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역도시권 그린벨트 1억평 해제
    • 입력2001.08.30 (17:00)
뉴스 5 200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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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서울 등 전국 7대 광역도시권의 그린벨트 1억평이 해제됩니다.
    특히 인구가 밀집한 지역이 우선적으로 해제대상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보도에 정수영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에 정부가 해제하는 개발제한구역은 전체의 7.8%입니다.
    지역별 해제면적은 수도권이 3400만평, 부산권 1270만평, 대구권 1060만평, 광주권 1440만평, 대전권 1200만평, 울산권 800만평 그리고 마산, 창원, 진해권 920만평 등 모두 1억평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광역도시계획과 개발제한구역 조정안을 국토연구원으로부터 제출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내일 광역도시계획협의회를 개최한 뒤 다음 달 4일 국무회의를 거쳐 정부안을 최종 확정할 방침입니다.
    이 조정안을 바탕으로 건교부는 다음 달 안으로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조정가능지역 후보지를 평가 선정하고 이후 각 권역별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국토연구원은 한정평가 결과 보존가치가 낮은 4, 5등급제를 중심으로 보존가능지역을 설정하되 환경훼손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그린벨트 해제지역을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제기준은 집단취락의 경우 수도권은 100가구 이상, 부산권 50가구 이상, 이외의 지역은 30가구 이상을 조정 가능지역으로 분류해 취락지구내 12만가구 가운데 10만 4000가구가 해제됩니다.
    해제시점은 취락지역의 경우 도시계획이 수립되는 대로 비취락지역은 2020년까지 각 지자체가 사업계획 또는 도시계획 수립 후 해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KBS뉴스 정수영입니다.
  • 광역도시권 그린벨트 1억평 해제
    • 입력 2001.08.30 (17:00)
    뉴스 5
⊙앵커: 서울 등 전국 7대 광역도시권의 그린벨트 1억평이 해제됩니다.
특히 인구가 밀집한 지역이 우선적으로 해제대상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보도에 정수영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에 정부가 해제하는 개발제한구역은 전체의 7.8%입니다.
지역별 해제면적은 수도권이 3400만평, 부산권 1270만평, 대구권 1060만평, 광주권 1440만평, 대전권 1200만평, 울산권 800만평 그리고 마산, 창원, 진해권 920만평 등 모두 1억평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광역도시계획과 개발제한구역 조정안을 국토연구원으로부터 제출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내일 광역도시계획협의회를 개최한 뒤 다음 달 4일 국무회의를 거쳐 정부안을 최종 확정할 방침입니다.
이 조정안을 바탕으로 건교부는 다음 달 안으로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조정가능지역 후보지를 평가 선정하고 이후 각 권역별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국토연구원은 한정평가 결과 보존가치가 낮은 4, 5등급제를 중심으로 보존가능지역을 설정하되 환경훼손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그린벨트 해제지역을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제기준은 집단취락의 경우 수도권은 100가구 이상, 부산권 50가구 이상, 이외의 지역은 30가구 이상을 조정 가능지역으로 분류해 취락지구내 12만가구 가운데 10만 4000가구가 해제됩니다.
해제시점은 취락지역의 경우 도시계획이 수립되는 대로 비취락지역은 2020년까지 각 지자체가 사업계획 또는 도시계획 수립 후 해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KBS뉴스 정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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