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서울시민들이 올해 처음으로 현금지불보다 교통카드를 더 많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윤식 의원이 공개한 서울시 자료를 보면, 올들어 지난 6월말까지 교통카드 사용자는 4억 2천 2백여만 명으로 전체 시내버스 이용객 7억 5천여만 명의 5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현금을 이용한 탑승객은 3억 2천 800여만명으로 44%에 그쳤고, 학생용 회수권 사용자는 138만여 명으로 0.2%에 그쳤습니다.
지난해는 버스 탑승객 15억 4천여 명 중 카드 이용은 6억 8천여 명으로 전체의45% 수준이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