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정부와 마오쩌둥주의자 반군들이 오늘 유혈충돌을 끝내기 위한 평화협상에 돌입했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반군은 헌법 개정을 통해 군주제를 폐지하고 반군의 자치정부 수립을 허용할 것을 네팔 정부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네팔에서는 지난 96년 반군의 봉기가 일어나 지금까지 양측간의 충돌로 천명이상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끝)
네팔정부-반군, 평화협상 돌입
입력 2001.08.30 (17:16)
단신뉴스
네팔 정부와 마오쩌둥주의자 반군들이 오늘 유혈충돌을 끝내기 위한 평화협상에 돌입했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반군은 헌법 개정을 통해 군주제를 폐지하고 반군의 자치정부 수립을 허용할 것을 네팔 정부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네팔에서는 지난 96년 반군의 봉기가 일어나 지금까지 양측간의 충돌로 천명이상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