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일본 총리는 오늘 한국과 중국의 정상과 조속히 만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교도 통신이 전했습니다.
고이즈미 총리는 다나카 외무장관을 만난 자리 한.중 양국 정상에게 신사참배에 대한 이해를 구하겠다고 밝혀 사실상 다나카 장관에게 한.일, 그리고 중.일 회담을 성사시키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다나카 장관은 다양한 창구를 통해 정상회담을 성사시키겠다고 말해 다음 달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기간에 외무장관 회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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