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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진청, 고가 의약품 생산 돼지 32마리 육성
    • 입력2001.08.30 (17:3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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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진청, 고가 의약품 생산 돼지 32마리 육성
    • 입력 2001.08.30 (17:32)
    단신뉴스
돼지로부터 비싼 값의 의약품 소재를 대량으로 추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농촌진흥청 축산기술연구소는 사람의 조혈 촉진 유전자를 보유한 돼지 32마리 가운데 18마리로부터 의약품 소재인 '에리트로포에틴'이 추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조혈 촉진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는 나머지 14마리는 교배를 통해 조혈촉진 유전자를 보유한 새끼 돼지들을 생산할 수 있다고 축산기술연구소는 덧붙였습니다.
에리트로포에틴은 1g의 가격이 84만달러로, 혈전증과 백혈병, 혈우병 치료제 등으로 일년에 28억달러 어치가 사용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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