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0.25 재보궐 선거 후보를 조기에 결정하기로 한 방침을 바꿔 다음 달 20일까지 후보를 공천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공천후보자 심사특별위원회는 오늘 첫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당 차원의 여론조사를 여러 차례 실시해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파악한 뒤 이들의 자질과 당성을 평가해 공천한다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심사특위는 이를 위해 재보궐 선거를 치루게 되는 지구당이 조속히 대의원대회를 열고 2인 이하의 예비후보자를 추천하도록 하는 한편 사고지구당의 경우 중앙당에서도 예비후보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당헌,당규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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