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우리나라가 테니스에서 금메달 한개를 추가했습니다.
오늘 무슈위안테니스코트에서 벌어진 남자 단식 결승에 출전한 명지대학의 이승훈은 러시아의 필리페 무크메토프를 2 대 0으로 꺾고 우리나라에 세번째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이로써,대회 폐막 이틀을 앞둔 우리나라는 금 3, 은 10, 동 12개로 프랑스로 이에 9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펜싱 사브르단체전에서는 독일에 40 대 30으로 져,8위에 머물렀고, 우크라이나에 115대 95로 진 남자농구는 15,16위전으로 밀려났습니다.
남자 창던지기의 박재명은 7위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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