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안녕하십니까?
KBS 뉴스 네트워크입니다.
청와대가 임 장관의 경질 불가라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서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는 오늘 중으로 임 장관이 자진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서울 등 전국 7대 광역도시권의 그린벨트 1억평이 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해제됩니다.
공개 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을 벌여 온 청소년 성범죄자 169명의 신상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경북 동해안 전역으로 확산돼 양식장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는 적조가 강원도 해역까지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169명의 신상을 오늘 오전에 공개했습니다.
이들은 이름, 나이, 직업, 주소 그리고 범죄 사실 등의 신상이 관보와 청소년보호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에 6달 동안 공개되고 정부중앙청사와 16개 시도 게시판에 한 달 동안 오릅니다.
신상공개 대상자들의 범죄 유형은 청소년 대상 성폭행이 65명으로 가장 많고 강제 추행이 61명, 청소년 성매매가 27명 등입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38%로 가장 많고 20대가 28%, 40대가 23%, 50대가 8% 등이며 60대도 3%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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