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국 7대 광역도시권의 개발제한구역 13억평 중에서 7.8%인 1억평이 해제됩니다.
지역별 면적은 수도권이 3400만평, 부산권이 1270만평, 대구권이 1060만평, 광주권이 1430만평, 대전권이 1200만평, 울산권이 800만평, 마산, 창원, 진해권이 920만평 등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광역도시계획과 개발제한구역 조정안을 국토연구원으로 제출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내일 광역도시계획협의회를 개최한 뒤에 다음 달 4일 국무회의를 거쳐서 정부안을 최종 확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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