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배 고교야구대회에 출전중인 광주상고 야구팀의 코치와 선수 15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서울 강동성심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5일 서울 강동구 길동 숙소 근처 식당에서 저녁식사로 제육복음을 먹은 뒤 식중독 증세를 보여 어제 오후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복통을 호소하면서도 어제 부천고와의 16강전에서 6대4로 승리했습니다.
@@@@@@
광주상고 야구팀 15명 집단식중독
입력 1999.04.27 (17:18)
단신뉴스
대통령배 고교야구대회에 출전중인 광주상고 야구팀의 코치와 선수 15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서울 강동성심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5일 서울 강동구 길동 숙소 근처 식당에서 저녁식사로 제육복음을 먹은 뒤 식중독 증세를 보여 어제 오후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복통을 호소하면서도 어제 부천고와의 16강전에서 6대4로 승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