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방송국의 보도) 마을 야산에서 계곡물을 마신 일가족 3명이 세균성 이질에 걸린 것으로 밝혀져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봉화군 보건소는 오늘 봉화군 법전면 소천리 30살 유모씨와 유씨의 두 아들이 지난 19일부터 고열과 오한등 이질 증세를 보여 혈청검사를 한 결과 세균성 이질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유씨 모자는 지난 19일 마을 인근 야산에서 빗물과 함께 흐르는 계곡물을 먹은 뒤 일주일 가량 고열과 오한, 설사등의 증세를 보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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