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육군 모 부대 총기분실 사건 수사에서 수사관들이 불법 감금과 고문을 통해 허위 자백을 받아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군 당국이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 황 모 상사의 가족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헌병수사관들이 황 상사를 지난 달 중순 보름 동안 불법 감금하고 가혹한 구타와 고문을 해 총기 절취를 허위로 자백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군검찰은 일부 가혹행위가 드러나기는 했지만 불법 감금과 심한 고문에 대해서는 계속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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