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배 고교 야구대회에 출전한 광주상고 야구팀이 식중독에 걸렸지만 투혼을 발휘해 8강에 올랐습니다.
광주상고 야구선수와 코치등 15명은 지난 25일 숙소근처에서 저녁식사로 제육복음을 먹은 뒤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보여 어제 서울 강동 성심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전부터 식중독 증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오후에 치러진 부천고등학교와의 16강전에 출전해 승리하고 경기 종료 직후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내일 부산고와의 8강전에도 출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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