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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 광장, 생활체육공간으로 개방
    • 입력2001.08.30 (19:00)
뉴스 7 200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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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어서 울산입니다.
    왠지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구청의 광장에서 매일 밤 에어로빅 강좌가 열리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좁은 도심 속에 마땅한 운동 공간이 없던 도시민들에게 구청 광장이 생활체육의 터전을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도에 신강문 기자입니다.
    ⊙기자: 깊어가는 초가을 달빛 아래서 에어로빅 연습이 한창입니다.
    마치 에어로빅 경연대회라도 열린 듯한 이곳은 울산의 한 구청 광장입니다.
    위로는 중년 주부에서 아래로는 꼬마 어린이까지 흥겨운 리듬에 몸을 흔듭니다.
    ⊙김천수(울산시 전하동): 첫째는 저처럼 날씬해지고 밥맛도 있고 건강해지고 그렇습니다.
    ⊙김희영(울산시 화정동): 개운하고 좋아요.
    ⊙기자: 앞으로 계속 나올 거예요?
    ⊙김희영(울산시 화정동): 네.
    ⊙기자: 4월부터 10월까지 매일 저녁 열리는 이 에어로빅 강좌는 특히 인근 주부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스포츠댄스의 열기로 가득한 이곳도 역시 관공서의 강당입니다.
    주민자치센터에서 마련한 이 스포츠댄스 강좌는 수강 대기자만 100여 명에 이를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형순(울산시 전하동): 재미있고 스트레스 풀리고 운동되고 뱃살 들어가고 무척 좋은 거예요.
    ⊙기자: 평소 딱딱한 모습의 일선 구청과 동사무소가 도시민들에게 과감히 문을 열고 주민 생활체육의 전당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KBS뉴스 신강문입니다.
  • 구청 광장, 생활체육공간으로 개방
    • 입력 2001.08.30 (19:00)
    뉴스 7
⊙앵커: 이어서 울산입니다.
왠지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구청의 광장에서 매일 밤 에어로빅 강좌가 열리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좁은 도심 속에 마땅한 운동 공간이 없던 도시민들에게 구청 광장이 생활체육의 터전을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도에 신강문 기자입니다.
⊙기자: 깊어가는 초가을 달빛 아래서 에어로빅 연습이 한창입니다.
마치 에어로빅 경연대회라도 열린 듯한 이곳은 울산의 한 구청 광장입니다.
위로는 중년 주부에서 아래로는 꼬마 어린이까지 흥겨운 리듬에 몸을 흔듭니다.
⊙김천수(울산시 전하동): 첫째는 저처럼 날씬해지고 밥맛도 있고 건강해지고 그렇습니다.
⊙김희영(울산시 화정동): 개운하고 좋아요.
⊙기자: 앞으로 계속 나올 거예요?
⊙김희영(울산시 화정동): 네.
⊙기자: 4월부터 10월까지 매일 저녁 열리는 이 에어로빅 강좌는 특히 인근 주부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스포츠댄스의 열기로 가득한 이곳도 역시 관공서의 강당입니다.
주민자치센터에서 마련한 이 스포츠댄스 강좌는 수강 대기자만 100여 명에 이를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형순(울산시 전하동): 재미있고 스트레스 풀리고 운동되고 뱃살 들어가고 무척 좋은 거예요.
⊙기자: 평소 딱딱한 모습의 일선 구청과 동사무소가 도시민들에게 과감히 문을 열고 주민 생활체육의 전당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KBS뉴스 신강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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